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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다행시 30] 근하신년(謹賀新年)

큰부자는 하늘이 만들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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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1천원독자
기사입력 2017-12-30

근 면하면 누구나 작은 부자 되나니

하 늘만 쳐다보고 요행을 바랄건가

신 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년 초에 세운 뜻 반드시 이룬다네

 

▲   근하신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옛말에 '큰부자는 하늘이 만들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이 만든다'고 했다. 재물에만 해당되는 말은 아닐 것이다. 무슨 일이든 성실히 해나간다면 타고난 재능이 크지 않아도 작은 성취는 이룰 수 있다. 작은 성취가 모여서 큰 성취가 되기도 한다. 신년 벽두에 마음에 새겨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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