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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사] 지역정론지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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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이진복
기사입력 2017-12-29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포시민신문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7년은 박근혜정부의 탄핵에 의한 새로운 문재인 정부가 수립되고, 새 정부에 의한 적폐청산과 개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본보도 재 창간 3년 만에 인터넷 신문으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7일 기초단위의 지역신문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3대 포털과 검색 서비스를 제휴했습니다. 이어 지난 10월 이후부터는 매월 안정적으로 종이신문을 발간하고 있으며, 12월에는 특별호로 ‘시민, 군포의 미래를 기획하다’란 책의 형태로 출간했습니다.

 

올해는 이런 기반을 발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 정론지로서의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며, 지역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탄핵으로 노출되었던 적폐는 중앙정부에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지방정부에 더 많은 적폐가 쌓여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적폐를 청산하고 제대로 된 개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라도 지방선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 역할을 제대로 하여 군포시민신문이 표방하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신문’을 구현할 수 있는 지역 정론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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