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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예술가 3인, 一水三見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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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섭 기자
기사입력 2020-10-31

군포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하는 문인화가 유천 오수철, 수묵화가 무구 이근병, 세밀화가 라석 백두원 세 사람이 ‘한 물감으로 세 가지 장르를 보여 준다’는 의미를 담아 『一水三見(일수삼견)』展을 연다.

 

 『一水三見』 전시회  포스터   © 군포시민신문

 

일시는 2020년 11월 3일(화)~11월 8일(일) 엿새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장소는 군포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이다.

 

세 사람은 군포지역예술가 협업단체인 <만지작동맹(대표 신완섭)> 소속회원들로서, 국전초대작가, 국제서법예술연합초대작가, 한국화담원명가명문초대작가 등으로 활약해온 우리 지역의 실력 있는 중진화가들이다.

 

이번에 선보일 작품으로 오수철 화백은 매·란·국·죽 사군자를 중심으로 정통 문인화를 선보이고, 이근병 화백은 다양한 소재를 현대적 기법으로 나타내 보이며, 백두원 화백은 실물보다 더 생생한 세밀한 붓 터치로 호랑이, 표범, 황소 등 동물화를 선보인다.

 

코로나 거리 두기 차원에서 첫날 개막일은 오후 1시부터 관람 가능하며, 참관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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