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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인플루언서를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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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20-11-18

인플루언서글로벌협동조합(Global Influences Network, GIN)은 오는 12월 9일 치러질 '2020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드 (2020 Global Influencer Award, GIA)' 수상자를 공모한다. 

 

'2020 글로벌인플루언서 어워드'는 올해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시상하는 자리다. 

 

GIN 조합원 및 회원 뿐 아니라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GIN 홈페이지 및 메일을 통해 추천을 받는다. 

 

GIN은 △전문성 △공익성 △경제적 효과 △콘텐츠의 창의성 △콘텐츠 신뢰성 △차별성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인플루언서’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 2020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드 포스터  


GIN는 글로벌인플루언서의 권익향상과 인플루언서들의 사회적 책임과 연대를 위해 힘쓰는 '협동조합'이다. 

 

GIN은 지난 8월 31일 창립해 Nichola Gwon(호주), Nalu Santana(페루), Joel Bennett(영국), 민경하(러시아), Krapf Florian Markus(독일), SHRESTHA GAMBHIR MAN(네팔), Jenny lee(필리핀) 등 현재 약 20여개국의 500여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나서 협동조합을 구성을 한 것은 처음이다. GIN은 '국내 최대 다국적 인플루언서 협동조합'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다. 

 

권순홍 GIN 대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로 문화 다양성을 실현하고, 1인 창작자가 건전한 직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인플루언서가 영한력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함께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 글로벌인플루언서 어워드'는 오는 12월 9일 저녁 6시,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다.  

 

이날 GIN은 '올해의 인플루언서'를 선정 뿐 아니라 △콘텐츠 진흥 △인플루언서 권익향상 △사회공헌 △문화다양성 △미디어 커머스 등의 분야에서 인플루언서와 건전한 온라인 문화창달에 기여한 기업 또는 단체도 함께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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